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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 be there for you, when your wings break
Letting go of you, that's a heartbreak 🎶
#ARTMS #아르테미스 #VirtualAngel
ARTMS(아르테미스) - Virtual Angel 뮤비랑 노래 다 좋아해서 자주 보다가 한번 컨셉으로 그려보고 싶어서 시작했던 그림. 그리면서 재밌었다.
참고한 뮤비는 눈 덜아픈 버젼으로(ㅋㅋ)
https://t.co/QY8k6NWen3
나사가 2026년에 진행할 예정이었던 아르테미스 3호의 목표를 달 착륙에서 사령선-착륙선의 지구 저궤도 도킹으로 변경할지도 모른다는 기사
근데 SLS는 저궤도에 오리온 하나 올리는 정도로 쓰기에는 너무 강력하지 않나 https://t.co/AoLNJmjir6
아.. 앗 이상한 자세로 찍혔다
이때 테미스 정말 움직이지도 않고 그냥 마력방출해서 끊어버리는구나
발경을 쓰네...
조정자는 무협지구나
테미스가 우동을 먹던 도중 면을 놓쳐서 텅빈 숟가락을 마주하는 동시에 에리크토니오스가 우연히 테미스가 놓친 면발에 공격받는 순간 의 그림
이를 보아 Seleri는 실존하는 인명이 아닌 창작된 이름이다. 난 이게 셀레네Selene의 변형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또 다른 달의 여신인 아르테미스와의 연관점은 멧돼지다.
셀레리는 딜리온과 처음으로 만났을 때 멧돼지를 타고 있었다. 탈것으로는 상당히 생소한 동물인데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