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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새틴
적에게 쫓기며 잠들어야 하는 밤....
추운 동굴 속에서 담요 한 장으로 세명이 버텨야 하지만
어쩐지 따뜻하기만 했던 어린 파다완과 어린 만달로리안.
지금 들리는 이 심장소리가 누구의 것일까 생각하며 잠들지 못하는 두 청춘.
여기타래썰 내용입니다. . 제다이딘 파다완로구 만도루크로 루크딘🥹 (그려놓고보니 무슨 딘자린색깔 루크가 다 뽈아먹은거같은) https://t.co/monzMhwvlK
오비완더러 농담처럼 디즈니 프린세스 운운하곤 했었는데 파다완 읽다보니까 진짜로 디즈니 프린세스 그 자체였어서 지금 몹시 당황스러운… 파다오비가 숲속의 공터 한가운데서 친근하게 다가오는 동물 친구들에게 둘러싸여서 그들과 평화롭게 교감하는 이 장면 진짜 완전 이건데요…
전에 그마님이랑 파다완 - 제다이 - 마스터 숙소 차이 이야기하다가 극대노 했던거 생각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애를 이렇게 재운다고요! 아무리 동양풍 짬뽕이라지만 저거는 저거는 그냥... 감옥이자냐요!
아나킨이 파다완 졸업할때쯤 까지는 그래도 오비완이 주도권 쥐고 있었을것 같음… 그 이후에는 점점 연하의 정력에 휘둘리기 시작하고..()
#아나오비_전력_60분
@anaobi60min
아 애기루크딘 너무 좋아서 뇌절해버렷다ㅠ
코러산트 애기파다완 루크+아크베티나에서 엄빠랑 같이사는 평범하고 수줍은많은 애기딘+사랑만 받은 애기로구 보고싶어 아흐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