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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블루아카 웹 리듬게임 개발 얘기를 들었을 때..
출시시기가 그녀들의소야곡 쯔음일 줄 알고 메인화면 디자인을 이렇게 혼자서 상상하면서 그렸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피아노곡 테마면... 리듬게임인데 넣을 노래가 너무 적다는걸 깨닫고 빠르게 자체 폐기.
모험가 아킷토x미지의 소년 토야
유적지를 탐험하다 방향도 위치도 알 수 없는 곳으로 흘러들어가 해매다 주위와 어울리지 않는 현대식 건물을 발견하고 물과 먹을 것을 찾아 들어가는데...사람이 살지 않는 듯한 폐허에 유일하게 깨끗한 물이 흐르고 멀쩡한 피아노가 있는 곳에 서있는 기묘한 소년
자캐 간만에 리뉴얼
이름은 앙상블이고 현재 고인인 그라티어의 이모인 마크라의 음악에 대한 열정에서 태어난 정령이라는 설정
마크라가 사라진 후 잠들어 있다가 어린 그라티어가 몰래 이모가 쓰던 방 들어왔다가 만난 걸 계기로 친해졌었음
근데 그라티어 엄마가 피아노를 버려서 현재 행방은 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