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시작된 뒤로 멈춰있던 대외활동을 다시 돌아가게 해준 주크박스 풍류회.
좋은 장소에 아나운서, 성악가, 초대가수까지 초청하여 퀄리티 높은 자리를 만들어 주었고 평소에 마셔볼 수 없었던 귀한 술을 마음껏 시음 할 수 있었던 정말 맛있고 멋있는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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