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2, 설가은.

이 모든 걸 준비한 건 바로,
공중공예사의 언니!
한때 올림픽 해머던지기 선수였던
그 무시무시한 여자는
틈만 나면 마을 아이들을 위협했습니다.


12 12

Naughty, 안소명.

하면 되잖아!
쬐끄만한 게 뭐가 어때 자꾸
쬐끄만 거 갖고 신경 쓸 거 없고
네네 하며 굽신굽신하지 말고
맞서야 해.


23 11

Naughty, 황예영.

백금발 염색약, 초강력 컬러.
어린이의 손에 닿지 않게 주의하시오.
흠.
난다난다 발모제, 남성용.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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