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몇 번을 붙잡아도
잡을 수 없는 사람이 있다.

사실 59화 타이틀 I Will Wait For You는
모두에게 해당된 이야기긴 하지만
무엇보다도 동현이하고 제일 맞는 테마였음..
조금 잔인한 이야기긴 하지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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