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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토로의 프랑켄슈타인을 봤다 러닝타임이 2시간 30분 정도인데도 몰입감있고 재미있었다 괴물로 표현되는 삶에 대한 등장인물들의 사고관도 드러나서 다면적임 대사가 아름답다 연극같은 연출인듯 그리고 문제의 괴물이 북부대공 비주얼임 왜 이렇게 잘생긴거지 그래서 동성애적 텐션이 지나친...
#緑の宇宙 最高~~~!ドットイラストがすごくてちょこちょこ動くトットミニのシャリが本当に可愛かったです!運営の皆さんも参加者の皆さんや作品も本当に最高でした 夢を見ているみた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