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원래는 패션에 관심 없다가 고양이 때문에 양복점 들락날락 하면서 머쨍이가 되었다는 설정이다 고양이가 시켜준 메이크오버… 만화가 생각보다 볼만하다 아무래도 미중년+고양이니까 노잼이면 범죄겠지
굿모닝 레온 1권을 읽어보았다… 고양이X수염아저씨 이세계의 샤리아 불 같음ㅋㅋㅋ 어떤 컷에선 동인 그림체 샤리아랑 정말 닮음 그런데 이 아저씨는 게이니스는 희박한 편이고 매우 도짓코이다 역시 샤리아 만한 공작새는 희귀한 것이다 소중히 여겨야
소돈에 키케로가 수납 안돼서 매달려가는거 왤케 웃기지 귀여움... 퍼플위도우는 생각보다 엄청 크더라고~? 퍼건에선 일케 큰줄 몰랐는데 GQ에서 커진듯 걍 부대를 다 수납하던데...
비기닝 파트 표지 볼때마다 놀람 각양각색으로 생긴 혼모노의 아저씨들… 변태가면과 이상한 깡통 사이에 갑자기 수염미소녀가…! 혼자 너무 예뻐서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