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미쿠미쿠
모니터색 확인용으로 드랍했던 페브리즈를 칠해서 올린ㄷr.. ..
사이퍼즈 온리전 리백에 협력했던 리사 등신대입니다. 한분께서 리첼 리사 둘 다 데려가신 것 같아서 기쁘네요~ 행사 수고하셨습니다!
샤워하다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보는...상록수님께서 작곡하신 시유의 '석양이 바다가 되어'에 들어갔던 시유 디자인입니다. 원래 의상에서 크게 위화감 들지 않도록 디폼하는게 목표였어요
회사에서 그리기에는 너무 민망해져서 드랍()
파판 열심히 하지도 않았는데 이분의 울먹거리는 얼굴이 자꾸 생각납니다 이거 불치병인가요
원래라면 덕계에 올려야 하지만 요즘 이쪽에 그림을 너무 안올려서.. 사백안 쇼타는 채고입니다..내가 그리면 안 최고
오늘자 낙서...!! 에스카와 로지의 포옹씬은 아직도 생각하면 울컥할 정도로 좋아합니다...
낙서로 손을 풀고 그림을 그려야 되는데 낙서하니까 체력이 0이 됨...
학교생활같은 치유물은 잘 못 보는데 참고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