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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년전 수천년전 사람은
분명 내 나이때 부양할 가족이 있고 사냥해서 채집하고 열심히 살았을텐데
나는 아직도 어른이 된거같지않은 느낌... 가보지않은곳 운전하기 무섭고 주차하기 어려울거같으면 대중교통 이용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할지 걱정만 된다
좋은 아침입니다아
왠지 이번주는 시간 빨리가네요 다들 23년 첫째주 어떻게 보내고계신가요?
올해는 더 부지런해지고싶어요 되돌아보니 작년에는 누워있던 시간이 너무 많았던 것 같아요
여러분 각자 소망하셨던 일들 바램들 다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아
혹시 여러분들은 할 일이 있는데 너무 피곤할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1. 나는 잠탱이라서 8시간이상 푹 자야한다
2. 힘들지만 버틴다 수면시간 깎아서라도 일을 해낸다
저는 피곤하면 의욕 바닥나더라구요 ㅜㅜ
진짜 금요일에 서울 올라가서 2박3일 실컷 놀았는데 분명 3일이나되서 꽤 긴 시간이었을텐데
눈 깜빡 한 사이에 월요일이 되서 출근을 하고 지게차에 앉아있는거지
갑자기 감성적인 기분이 되어버린 거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