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손으로 뜯는 모습도 좋지만, 피크가 없다면 이런 모습은 못 본다구요. 예전에 공연 자주 갔을 때 중간, 중간에 피크 물던 베이시스트 형님, 누님들 너무 섹시했음.
이번 모카 일러스트에서 눈물 폭발한 이유 :
평소처럼 장난스럽게 웃거나, 아련하게 웃는 게 아니라
진짜 행복하게 찍혀서...
우리 애 일러스트 역사상, 저렇게 행복하게 웃는 거 진짜 거의 처음임..
애프터글로우가 곧 모카의 행복인데, 진짜 이게 앵글도 무슨 카메라에 찍힌 것마냥....찍혀서....
명맥 있는 꽃꽂이 집안 아가씨인데 반골 락보컬.
인싸 상인데 사실 친구들이랑 멀어지면 옥상 올라가는 찐따.
솔직하게 돌직구 박지만 의외로 또 마음은 여림.
자존심은 높은데 하찮게 귀여운 면이 있음.
살아있는 갭모에의 화신 미타케 란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탈고를 끝 마치면 내일 수요일에 上편, 모레 목요일에 下편이 차례대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표지는 햄찌(@redhorsemato)님이 그려주셨습니다. 이 비루한 글에 추가삽화를 여러 개 그려주셨으니 본편을 기대해주세요.
제목은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