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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갹!) 그렇지만, 시로가네 씨가 혼자 아무도 없을 시간에 얘기하고 가시는 건 심심하지 않으실까~ 해서 말이죠... 텐코는 여성분이 외로우신 건 견디지 못하는 아이니까요!
인사정도는 해드리죠, 하루 잘 보내십... 4월의 끝인 동시에 오늘 하루가 마지막이었으면 좋겠지만 아무튼 하루 잘 보내세요, 死내!
@MiodaIbuki_desu (결국 정말 뭐였지? 그렇지만 미오다 씨와 상상으로 친해졌을지도 모르겠다!)
@Idreaming_magic 히엑, 끼에에에엑!!! 아니요!!! 진심이기에 오히려 사소한 보상이 진심을 이어가는데에 도움이 되는 법입니다! 그 왜! 사탕을 안 먹고 기다리면 하나 더 준다고 얘기한 뒤 지켜보는 실험과도 같은 이치인 셈입니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