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기타는 기본적으로 몸통에 빈공간이 없어요 줄을 뜯어서 기타 바디에 울림을 줘도 그걸 증폭시켜내보낼 구조가 없어요
대신에 저 부분.. 픽업이라고 하는데 코일과 자석으로 되어서 자기장을 형성하는데요
기타의 쇠줄이 자기장 안에서 진동하면? 전류가 흐르겠죠! 그 전류를 앰프로 증폭시켜요
이치마츠도 마찬가지로 어쿠스틱기타인데 카라마츠기타랑은 다르게 위쪽 부분이 파임(컷어웨이) 높은 음을 연주하기 편한 스타일의 기타
손 모양을 보면 스트로크가 아니라 핑거스타일로 치는듯 코드를 치는게 아니라 음을 연주하는거
왼손도 카라마츠보다 높은 음을 짚고 있음
손 반창고가 킬포
장남은 일렉기타중에서도 레스폴인데
대표적인 일렉기타 형태인 깁슨의 레스폴, 펜더의 스트랫과 텔레스캐터 중에 무게도 젤 무겁고 소리도 묵직하고 따뜻한 느낌
뭔가 마초스러운.. 암튼 남자의 기타라는 인상이 있음 강한 인상의 기타리스트들이 많이 쓰는 느낌(개인적 인상)
블루스나 하드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