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더 놀라운건 이 작품을 시작한 캐릭터 디자이너 이토 요시유키씨가 51화 >전부<작화를 검수했다고 함;;;
그 당시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한명이 한 애니의 전화를 검수하는건 거의 불가능한 일이고 무리였다고 함.
그러나 그는 그것을 해낸 것이다..
그래서 구강철이 작붕이 없다고;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10화쯤에 이토씨가 갑자기 라이라라는 오리지널 캐릭터를 넣었는데 그때부터 원작을 따라잡아 결국 오리지널스토리로 가게될걸 예상했던것 같다고... 아무튼 그냥 대단한 사람들이 모여 얼레벌레 얼렁뚱땅 애니를 만들었는데 열정이 뛰어난 나머지 명작이 탄생한게 아닌가 싶었음
This is probably a White Day good that was sold in 2006.
There are ED edition and Roy edition😄
구강철 때 로이랑 에드가 (구매자의)화이트데이를 축하해준다는 컨셉으로 나왔던 굿즈
2000년대 장르 굿즈는 무려 최애가 화이트데이도 챙겨줬다... https://t.co/bznUCmalS2
진짜 구강철 세세한 연출 볼때마다 엘릭형제 안타까워서 눈물줄줄남
리젬블을 떠나기전부터 이미 알의 키가 에드를 넘어섰고 작은 사진에서도 에드가 더 작게 그려지는데 그럼에도 에드는 자기가 1년 먼저태어났다고 형노릇함😭
에드도 아직 앤데..맘약한 알대신 토끼 잡고 알은 뒤에서 기도하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