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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선 카니지가 베놈보다 훠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얼씬 크게 나온 게 존나 좋아서 아직까지도 뽕이 안 빠짐 전체적으론 날씬한데 아버지인 베놈보단 졸라 크단 게 미쳐버리는 지점
쌔끈빠끈 정말 미쳤다 진짜.돌아버린 느낌이 여기까지 느껴진다
(카니지가 너무 좋아서 눈물 닦)
클레이턴 크레인Clayton Crain이라는 작가는 지금까지 거의 원픽으로 좋아하고 있는 코믹스 만화가인데 베놈 카니지도 그덕에 구매한거고 한때 일러스트.미친듯이 모았었음 영화개봉으로 그 존잘력을 다들 또 알아볼수 있는 기회가.크게.열려서 너무 좋음 심비오트.패밀리.너무 잘 그리심
존나 주관적으로 느끼는 베놈과 카니지의 차이점 그리고 존나 모에 포인트 ㅋㅋㅋㅋ사실 나는 카니지의 각이 져있는 턱과 목이 서로 구분이 확 되는 게 너무 좋다
나는 베놈2 보고 제일 놀랐던 게… 카니지가 베놈보다 덩치가 훨씬 크게 나와서였음.. 원작에서는 좀 더 얄쌍하고 작지만 더 강하게 나왔는데 영화판에선 슬렌더한 체형인데도 베놈보다 훨씬 커서 색다르게 좋았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