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그래도 가끔 제대로 할 일 하는 장면 나오면 멋짐.
내 차애지만 가끔 개저꼰대 모먼트 나올 때마다 조까튼 꼰대놈들 기억나서 개짜증남...
종이가 울면 냉동고에 넣으면 된대
눈가 주름 보면 못해도 40은 잡아야 하는데 그럼 1부 시점이 2010년대 중후반 같으니까... 아마 70대... 오지콤 영업 쌉가능
막간을 이용해서 낙서.
좀 밝은 분위기였으면 누군가의 첫사랑 드립 칠 수 있었는데 너무 음침해서 실패
"미친놈들"
머리 휘날리는거 보니 겉보기엔 푸석푸석한 듯 하지만 사실은 굉장히 부드러운 류의 모질인듯 하군.
와 덩치차이 좀 봐
화보에서 그린 센치행au 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