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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낮방송은 낙서와 함께 빤짝빤짝하고 초롱초롱한 에리히를 그려 보았음 퇴고할 때 화면에 띄워 놓는 역할
원고 2천 자 쓰고 찔끔찔끔 그린 그림 간만에 케르츠를 그렸다... 내 안의 케르츠 엄청 순둥이 됐어
베르트람이랑 보리스 투샷 방송을 하면 할수록 그림만 늘어 간다.
쪼꼬미 그림 그리는 거 너무 즐겁다 짤은 갈까마귀 보리스...원래 인간형의 보리스에게는 동물 귀가 없지만 그리는 게 더 귀여우니까 일단 그려 봤음
Q. 왜 마감이 급하다면서 맨날 방송에서 그림 그려요? A. 'n천 자 채우면 그림그려야지'라는 목표라도 있어야 글 쓰기가 덜 고달프기 떄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도 그린 쪼꼬미 베르트람. 떡대수는 아무래도 쪼꼬미짤로 그리기가 어려워요...
오늘 방송 요약 야 1억 년 만에 용트루 뉴짤 그린 거 같다 (대충 2천 자 쓰면 띄우는 짤)
낮방송 특) 2천 자 쓰고 나면 그림 그린다
오늘 방송 요약 간만에 세온이 그렸다.
2천 자 쓰고 낙서 좀 했다 그나저나 오늘 탐라에 하루 1만 자 이야기가 오가는데... 개빡센 것도 맞지만 그렇게 써야 안정적으로 연재를 이어갈 수 있는 것도 맞다. 엉엉...
오늘방송 요약 운동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