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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흑 레이는... 기대와 사명감에 짓눌려서 잠깐 멘탈도 자신감도 자존감도 부재중이던 시기가 있었지만... 일단... 무너져도 다시 일어났음... 일어날 수밖에 없었다고 하네요...
신생 때 레이는 허세킹 폼생폼사 싸움 쩜 할 줄 아는 애옹이엇기에... 일단 나서고 속으로 oO(아좃댓다 아 좐나무섭운데 아 허세부리지말걸 흐어억)이러던 시절
#탐라배_제_1회_드림주_자랑전
모르겠어 영감탱의 애착고영? 아냐 되다 말아버린 나이트 고영... 특 : 귀엽고 머리가 꽃밭 마지막 그림 영영님 커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