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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지가 혼끼로 남사들을 전원 참가시켜서 신년맞이 밤샘 연회를 할 예정
우리 오사요 따뜻하게 다니자
정말 예쁘지만 추워보이니 허겁지겁 실내로 들어오는 아루지
하세베.
밀레르웰. 쉿.
사니와 + 츠루마루 昨日よりもずっと眩しいあなたがそこにいる 어제보다도 더 눈부신 당신이 그곳에 있어
이 뒤는 저희에게 맡겨주세요, 밀레시안 님.
오랜만에 츠루마루 + 사니와
[※도검난무/설정날조, 창작사니와 존재감 어필 주의!] 아무래도 전투복보다는 가벼워서 살짝 무방비인 미츠타다가 보고 싶다...........빈틈없는 애들이 무장해제되는 그 순간의 짜릿함
모르비스 가발 되게 예쁘게 빠졌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