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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확인하실 수 있으실지 알 수 없지만.. ☂️📬
오늘 전시에서 저가 부재 중일 때에 와주셔서 이 두 그림의 엽서를 찾아주셨던 분께 메세지를 전합니다!
두 그림의 엽서가 잘 나오지 않아 판매를 올리지 않았던 것인데 혹시 생각이 있으시다면 저가 엽서 위에 리터칭하여 전달드리고자 하여요 🌿
강무리 낙서들 🌲
- 레몬을 주고 간 친구에게 🍋🌿
- 인수 AU ; 캐치력이 좋고 청각과 진동에 예민하니까 🐰 그리고 초식동물계니까.. 매치하고 나니 앨리스 시계토끼 옷을 입혀야 할 것 같았다. 마침 그 캐릭터도 나팔을 부는 역할이라 맞아 떨어지던..
- 아포칼립스 AU
그림의 엉뚱해 보이는 곳에 다른 매치의 색을 넣는 걸 즐기는데 그게 이 그림을 그릴 때에 마음이 이끄는 걸 참지 못하고 그리고나서부터다.
다 그리고 나서야 왜 그리 그리고 싶었는지를 알게 됐는데, 살아 있는 것에는 빛이 나고 마음을 가진 것은 온 몸으로 살아 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