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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낙서. 체력 바닥나서 벨제붑이랑 대걸레 싸움하는 건 패스.
달라붙는 검정 상의 입은 저스티스가 보고싶다에서 출발한 뭐시기. 지옥의 회사면 업만 바꿔봐도 맛있지않나 첩보원 같은 거.
저스티스랑 켈베로스. 내 허용량은 투샷인데...(이하생략) https://t.co/Yy7ommkHol
의미불명 저스티스.
검은고양이는 불행을 불러온다고? 그 불행을 업보로 불러들이는 줄도 모르고. 그치? (저스티스)
오늘의 골똘이 저스티스. 보고싶은데 내가 그릴 수 있는 걸 퇴근하고 잠들기 전의 잠깐 사이에 그리는 거라 매번 타임어택. 직접 그리는 거도 좋지만 인풋이 있어야 아웃풋 있는 거처럼 마구마구 소비하고싶다!
비온다~! (저스티스&켈베로스) 지옥에도 비가 오나?
홈파티 끝나고 애들 다 죽은(자는) 와중에 혼자 티비보던 저스티스를 발견한 저지먼트가 본 것.
모닝 저스티스 낙서. 암만 생각해도 새파랗게 젊은 검은 뿔 악마가 흰 뿔 악마랑 파이트 했다는 게 너무 끝내주게 멋지다. 심지어 본인은 대수롭지 않게 붙었을 거라고 생각하면 오타쿠 심장 두 배로 뛴다.
힘들어 죽겠으니 저스티스 쓰다듬기. 열일한 저스티스 소소하게 살펴주는 루시퍼ㅓㅓ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