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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눈앞에 예수님 나타나서 통장,주식에 있는 돈들 전부 허상의 데이터 쪼가리라고 잔고 0원으로 만들어 버리고, 빵과 물고기 주면서 이게 화폐라면 어쩔거임
오스트리아군 하면 졸전만 치른 오합지졸의 이미지인데, 워털루에서 제대로 된 지휘도 못할 정도로 망가진 나폴레옹을 상대한 웰링턴 공작보다, 패배를 모르던 리즈 시절의 대육군과 나폴레옹에게 아스페른-에슬링 전투에서 첫 패배를 안겨다 준 카를 대공이 더 인상 깊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