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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쿠션을 연성하면서, 자주 써먹는 소재가 "솜이 튀어 나왔다"라는 상황임ㅋㅋㅋㅋ
옆구리가 터질 때까지 전투에 집중하고 돌아온 토르 쿠션 ㅋㅋㅋㅋ
로키 쿠션이 그걸 마법으로 바느질로 복구해줄 것이라 생각한다 ㅋㅋㅋ ^ㅅ^)aㅋㅋㅋㅋㅋ
기분탓인가...? ㅍ_ㅍ)a
솔직히 잘 그린 그림이잖아. 근데 왜 나는 이 그림에 눈길이 안 갈까... ㅍ_ㅍ;;;;
아....그리고 토르의 갑옷에 있는 스테인레스 접시때문에, 걸어다니는 대형 스피커로 보이잖아.... ㅠ_ㅠ)
왜냐면 나는 그냥 겜에서 나오는 대로의 모습만 그렸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켄타코너 짱이네. 우째 저렇게 어울린다냐;;;
@mayonaka_san Thanks! ^ㅂ^)a
I'll draw you a fun Loki snail! ^ㅇ^)/🐌
로키의 신규의상(?)이 떴는데 나도 그리지 않을 수 없구나 ㅋㅋㅋㅋㅋ
ㅍ_ㅍ) 영화 시리즈에서도 하지 않았던 양팔을 노출하다니...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쿠션 시리즈를 그릴 때, 최대한 심플하게 그리려고 하는데, 이번에 이 반팔 티셔츠로 로키의 팔 노출이 있길래 반팔의 팔 부분 그려놓음ㅋㅋㅋㅋ
토르로키 쿠션으로 이번에는....어린 모습으로 돌아온 로키를 그려봤다.
몸은 작지만 성격은 그대로, 아스가르드의 구세주 로키...! ㅍ"_ㅍ)9 빠밤-! ㅋㅋㅋㅋ 걍 갑자기...탐정 코난이 떠올라서... ㅍ_ㅍ) 그런데 재미없네.
어쨌든 형제가 같이 놀이공원에 가는 모습이 보고 싶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