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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퀴엠은 컨셉아트에 반해서 했던건데 ㅋㅋㅋ
근데 게임 분위기라던가 음침한 부분이 맘에 들어서.... ㅍ_ㅍ)
근데 북미 서비스는 아직도 하는 모양임. 왜냐면 홈페이지에 나와 있거든 ㅋㅋㅋㅋㅋ
ㅍ_ㅍ) 쩝...스샷 찍은거 백업이라도 좀 잘 해놓을걸 그랬음...옛날에 한 두번 정도 외장하드 날려서;;
ㅍ_ㅍ) 아....어차피 늦었으니까 그림이나 하나 그리자 해서 그려봤다. ㅋㅋㅋ
사이좋은 오딘슨 남매가 보고 싶다.. ( ._.)
역시 우는 것으로 끝내려고 했는데...왠지 불쌍해서 헬라가 마중 나오는 것으로 끝냈음... ㅋㅋㅋㅋ
굿나잇.
배트맨과 조커의 쿠션 버전도 그려보고 싶었음ㅋㅋㅋ
배트맨 관련 영화는 그래도 꽤 골고루 봤구나. ㅇㅅㅇ)
그리고 제일 좋아하는 것은 1989년 배트맨 영화 ㅋㅋㅋ
브루스 웨인 일 때 모습이 솔직히 좀 기대 이하라서 그건 좀 아쉬운데...배트맨으로 활동할 때에는 말도 많이 안 하고 폼나서 갠찮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ㅋㅋㅋㅋㅋ
덕질로 새해인사를 해보곸ㅋㅋㅋㅋ
새해에는 더 힘내서 고기를 먹어야지 ㅋㅋㅋㅋㅋ
아이고;;; 이거 또 그리다가 늦었네;;;
예전에 벌꿀 로키와 나비 스티브로 덩어리 곤충을 그렸었는데, 이어서 그려봤음 ㅋㅋㅋ 전에 올렸던 것도 다시 올려봄ㅋㅋ
로키의 꿀벌 엉덩이를 그리고 싶어서 그렸다. ㅍ_ㅍ) ㅋㅋㅋ
흑흑 벌덩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굿나잇... ㅇㅅㅇ)
ㅍ_ㅍ) 왜일까...이 장면을 꼭 쿠션으로 그려보고 싶었음 ㅋㅋㅋㅋㅋㅋ
사실 코믹스에 나오는 토르의 여러 모습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모습이 딱 이 때의 모습 ㅋㅋㅋ
어쨌든... ㅍ_ㅍ) 아니 근데 무슨 형제가, 아침에 눈을 뜨는데 동생부터 찾는 형이 어딧냐????? 잤네 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