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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페트라키스라는 이름은 이렇게 생긴 친구한테 주려고 했던 건데, 러닝이 무산되어서
사실 저 시안에 제가 조금 더 여유가 있었으면 이 그림체로 작업했을 거 같아요. (어차피 선화에서 고생하냐 채색에서 고생하냐의 차이라)
짠
아니 원래 눈으로 넣었는데 자꾸 아닌 거 같아서 바꿨습니다. 지금 조에는 후자가 더 어울리는 듯(;)
저 이거 그리는 거 너무 즐거웟어 헤... 헤헤헤 헤헤헤헤 너무너무너무 그리고 싶어서 그만 냅다 스크립트에 <그려오겠습니다 << 개쩐다 그려야지 이런 거 적어두고 있었던
무도회 정말정말정말 열심히 그려보고 싶었지만, 3챕터 마감 갈고 있어서 기력이 펑크났습니다. 모델 재능캐 오너의 자격이 없다 와타시
쪼에 쁘시케 하지만 다섯살 때...아니 일곱살때까지만 해도, 조에도 프시케처럼 도끼눈 뜨는 애였다고 합니다. 틈만나면 '인간이!! 인간주제에에ㅔ! 욕조 싫어!!!!' 하던 꼬맹이였던 시절이
사진 보면서 뇌 빼고 하면 아마추어도 할 수 잇다 질감표현하기 d (사실 아직도 표현 어설프게 함,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 앤캐 어릴적 모습 보셈
이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