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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오스카보다는 얘 죽은 동생인 알버트가 조금 더 제 취향입니다. 매번 죽는 모브캐를 취향으로 그리는 버릇이 있어
초기 설정의 오스카는 그냥 요 전신 이미지만 봐도 대략 그렇듯이 그렇게 밝은 성격의 소유자도 아니고 선성향도 아니었습니다만…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
에뗀!!!!!
닼님네 자캐 에뗀
폰그림 후루토리가 그냥 눈에 보여서 재업
(그리면서 하는 발언) 대가리 하나 겨우 끝내면 대가리가 하나 더 있어 ㅠㅠㅠㅠㅠㅠㅠㅠ ***
전에 그친구 전신만 대충 미리 짜놓게 러프 그렸습니다. 허나 색배치 고민 중
쇽삭.ㄱ.....
땡글눈 토리코
피크루 훔쳐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