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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없다는 걸 알지만, 가끔씩 날 원망했을지 궁금해. 그렇게나 아낌없이 사랑해줬음에도 10년 가까이 찾아온적 없는 나를... ... . 원망해도 억울할 일은 아니지. ...그래도, 딱 한 번이라도 좋으니까. 다시 만나고 싶다. 타케카엔 테이샤, 하나뿐인 내 누나. 네가 죽지 않았다면 좋았을 텐데."
재러닝하고 싶은 딸램 낙서
불타고 있음
인장 맘에 안들어서 그냥 러프 그대로 쓰기로 햇어(더듬이에 거추장스러운 거 지움)
주 죽어 소매 죽어
아 참고로 저는 이렇게 생긴 애로 감
자 잘래 슬슬
레이어 한 겹 킴 / 끔 ... 까짓 거 팔 한 쪽 없어도 되지 않을까. 이런 발언
머리카락 다시 칠함, 난 이제 잔다. 께엑 https://t.co/A2RSmQl92F
#발전이_쩐다는걸_보여주는_사진2장 2013 vs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