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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덱스터(덱스터의 실험실)
중학교때 카툰네트워크에서 많이 하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에그맨을 좋아하는이유와 같이 먼가 메카닉하고 과학적인 캐릭터를 좋아했지요
중학교때 장래희망이 과학자였던건 에그맨과 덱스터의 영향이 컸습니다.
7. 나루세가와 나루 (러브히나)
중학교 1학년땐가 봤는데, 이때 러브히나를 보는건.. 머랄까 석유저장고에 폭탄 터트리는꼴이였죠..
일본어를 한 계기와 확실히 性을 알게된 계기였습니다..
우왁하는 성격도 재미있었지만, 이쁘고 어른스러운 모습 게다가 안경까지.. 아 찌쭈도 크지요
6. 마치다 아야카 ( 우주의 스텔비아)
일단 큰건 역시 모습입니다. OL타입 쿨뷰티 성격은 깐깐하고 누님포스가 있어서 좋았어요
하지만 이 애니의 중반부 갈등의 원흉이라 성격이 아주 좋다고 볼수는 없지만, 그래도 나중에 서로 화해하고 상호 합심해서 이겨나가는 모습은 보기 좋았습니다.
4. 닥터 에그맨 (소닉 더 헤지혹)
저의 인생의 스승으로 삼고싶은 인물입니다.
메카홀릭, 사악하지만 정도는 지키는 악, 개그..
루나(저)의 성격과 디자인의 일부는 닥터 에그맨에서 왔습니다.
복장의 저 노란 단추 보이시죠 ㅎㅎ?
그리고 탈것도 에그맨의 탈것에서 디자인을 차용했습니다.
3. 피오 제르미 (메탈슬러그)
2번과 이유는 비슷합니다. 찌쭈 크고 살색 많고..
특히 안경+포니테일을 너무 좋아했어요
지금도 좋아하는 편 입니다
2. 시라우이 마이(KOF)
초등학교 3~4학년때 처음보고 충격을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동네 오락실에서 남이 마이 하는거 계속 보고 죽으면 그때 집에 간 기억이..
그땐 아이들링 자세에서 찌쭈 흔들리는걸 엄청 본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