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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7~8월부터 보여줄거 엄청 늘어남!
이때 삘이 좀 오래가서 드랍도 별로 없었고 그림 자체를 엄청나게 그려서 엄청 실력이 늘음(내기준)
(1,4번째 친구캐,2번째 배경이랑 손 사진합성.과제였음)
4~6월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인외를 잡고 얼레벌레 트위터도 시작함
근데 인외연성은 낙서가 대부분이라 내놓을게 없는게 좀 아쉽다...
마지막그림 빛표현하는데 온힘을 쏟음
(오른쪽은 비교삼아 올림)
이게 제 오너캐 초기 디자인이였습니다...지금은 오너가 다 까먹어서 머리색 그라데이션이라던가 치마 밑 레이스라던가 다 까먹은편..그리고 아예 옷을 흰색 원피스로 바꿔버림
아니 그보다 냅다 당황중 이게 애 치마가 너무 짧아
울 프러시 안추워????
1~3월
그림의 분위기에 신경쓰기 사작함
무테도 좀 형태가 잡히기 사작했고..
이때 제 현 오너캐를 처음 만들었습니다...막짤 내 카톡 프로필로 썼던거 생각나서 좀 쪽팔림 으아악
와
그러고보니 니오보다 얘네를 먼저 만들었구나
계절 의인화 칭구들...
얘네 지금도 뜯어고칠 의향 만땅입니다
오랜만이고 막 추억돋고 그런다...이때 얘네데리고 엄청 뇌절해서 정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