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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리츠. 무대가 끝난 후
류구코마치의 아주 평범한 할로윈 (의상협찬: 오토나시 씨)
지분! 가나하 히비키다조!
아즈리츠로, 약속했으니까 내려갈 수 없는 리츠코 ^^)>
리츠코: 솔직히 말하세요 아즈사 씨. 이럴려고 다른 옷 다 숨겨놓은 거죠? 아즈사: 설마요~ 어쩌다보니... 그보다 리츠코 씨. 저희 반대로 서면 안되나요? 리츠코: 절대 안되니까 기대마세요!!
리츠코: 게 게임에서 져서 아미랑 마미가 끌어안고 오라는 벌칙을 줘서요. 아즈사: 여보세요, 아미니? 리츠코: 전화 금지!!! 사무소에서 전화 금지!!!!
눈 감으시라고 했지 키스한다곤 안했는데요?
열심히 하는 모습은 옆에서 바라만 봐도 좋은게 당연하잖아요?
오늘자 아즈리츠로 운명의 사람은 어디있을까?
아즈리츠로 3분간의 타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