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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샤..정말...거의 10손가락 안에 들어갈 옛날자캐인데...이상할정도로 자꾸 리메이크 하고 싶었던게...어쩌면...미래의 내가 지금 걔 안 꺼내면 후회한다!!! 빨리 리메이크 해!!! 한거 아닐까...진짜...의도치 않게...서사가 쌓여가고 스토리가 제법...짜릿해...
"있제, 니는 바다에 가본 적이 있나?" 원래 그림이...어딧는지 모르겟당...
우째서...자꾸...늘...어나지..... "히힉...으히히히히히히!! 나?랑? 놀아줄거지?! 그렇지이이?!!" 어후...어딜 내놔도 부끄러운 자식...
"나만 즐겁다면 그만...~ 아니겠나요?" 진짜...참 오래된 자캐 중...하나...
...이제 진짜 한동안 분양 안 받아올 예정 근데 진짜 이 둘 너무 예쁘고 갓캐지 않아 안데려오고는 못 배겨서 업어모셔왔어 탐라 사람들 갓캐들 보고 가세요 (도듬님 da, _뎐님 da)
"엔딩을 보기 싫어가 안 보는 게 아닌데요..." 커뮤는...못 갔음...뱃지보면 알겠지만...롭톱 오타쿠...
"무명 모델 아라벨이다냥~" 과연...무명모델이기만 할까
"허어, 이것 참 별일일세~ 이래서 오래 살고 볼 일이라는 건가?" 이모
“불필요한 접촉은 삼가는 것이 어떻습니까.” 첫...화투테마캐...
슬슬 할 캐는 없는데 마음은 계속 늘어나서 한마디 또 있거나 커뮤 안 보낸 애들도 꺼내야할 판 그래서 꺼내온 애 "...더...이상...뒤에 숨고 싶지...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