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진짜...진짜 이 말의 모든 단어가 너무 눈물나고 벅차서 죽을 것 같아 누군가에겐 비참하고 허무한 최후라고 보이더라도 자신은 그것에 얽매이지 않고 신경쓸 가치도 없다는 거잖아 이미 그 자신은 헤아릴 수 없는 거대한 진리를 얻었기 때문에... 연구에 목숨을 건 것으로 충분하기 때문에...
아니면 이것도 초반에 오르페우스의 설명에 덧붙여진 무작위 생존자들처럼 앨리스의 이야기에 예시로 들어간 감시자일려나 https://t.co/yGOp7wlPkY
재회의 순간이 탐정 오르페우스가 기억을 되살리며 현실과 환상이 섞인 구성이었고 다카포가 실제 경기 진행이었다면 탐사원에게 제압당한 곤충학자나 진짜 앨리스는 어떻게 된 거지? https://t.co/TEQLbj5aRA
오르페우스가 쓴 소설은 마리 앙투아네트와 블러디 메리의 이야기를 각색한 걸까? 처형당했지만 목을 이어붙인 시체로 되살아나 자신의 피로 물든 드레스를 입고 거울 속에서 희생자를 사냥하는 것처럼?
황혼의 별 선정 자체가 예언서를 깨운 인물을 찾아내기 위한 백작의 계획이었고 엑틱한테 구속된 것도 일부러였다고?? 이;; 이 미친놈ㅋㅋㅋㅋ그래 이래야 백작이지 한심하게 당하고 있으면 리퍼가 아니지ㅋㅋㅋ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