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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주인공 이미 한번죽었음 근데 안에 위그드라실의 최초의 각인체가 반으로 갈라진 조각중 하나가 들어가있음 자신의 몸안에 각인체가 들어가있으니까 당연히 여행댕겨도 못찾지
이런식으로 연결되어있다
저 세계관은 자신에게 세겨져있는 문양이 있는데 가문대대로 물려받는경우도있고 운명을통해 만나는경우도있어유 성장할수록 제4식까지 이어서 쓸수있음 능력을
주인공은 각인물건을 아직도 못찾아서 그것을 찾아 떠나면서 동료들을 만나는 스토리가 연하일휘거든요 주인공이 들고있는 저 개쩌는 물리공격력을 가진 나뭇가지는 위그드라실의 나뭇가지이고 일반사람은 못들어요 그걸 들고있다는건 연관되어있다는거고 자신의 각인체를 못찾고있다는건 본인이..
이거 세계관이 이렇거든요 근데 위그드라실이라는 존재가 처음 만든 각인자체인 생명체가 하나있었는데 그게 반으로 갈라져서 두개가 되었어요 근데 하나는 위그드라실 아래에서 명을 받고 움직이는데 하나는 행방불명됨 명을 받고 움직이는 최초의 각인체는 일단 노아 엘리아
전 이 둘 싸우는걸 좋아해요 원래 하나였거든요 네?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엘리아 좋아해요 하하하하
사실 이 세계관도 판타지임
제 다른 자캐세계관에 있는 아이랍니다 이름은 노아 엘리아
둘다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