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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유연]
글 미상 그림 유연
다정
오늘이 힘든 건 다정한 글을 쓰지 않아서다.
사랑하지 못한 밤은 매섭다.
보이지 않는 별들을 상상하며 돌아가는 길.
유난히도 뼈가 시리다
#그림체가_취향이라면_rt와_팔로를
좀 옛날 그림들이지만
꿈과 환상 감정. 그 어딘가 미묘한 것들을 그려요
최근 그림들은 미디어를 확인해주세요
인어의 정원
물 속에서 정원을 만든다면 무엇이 사용될까 색색의 산호나 수초가 자리 잡을 수도 가라앉아버린 뼈가 자리잡을수도 있지 않을까. 취향대로 꾸며봅시다.
인어는 물고기를 잡아먹고 또 무언가에게 잡아 먹히겠지 모두가 그러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