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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릴때 기존에 있는 캐디 참고 해야했는데 머리에서 바로 뽑아 그려서 표지 캐디와 다른 느낌의 그림이 나와버렸다. 표지 캐디 참고했을 때 나온 이미지는 이거
레드 앤 매드 - 람 권겨을 작가님의 장편 소설 속 남주는 노을이 가장 잘 어울리는 거 같다. 물론 저 친구는 노을보다는 운석 떨어지는 하늘이 더.....
현대 AU 우리집 주밀레
킹받는 톨비쉬 g19~20초반 톨비쉬는 굉장하지..
인물 그리면 배경 쪽에 뭘 넣어야하는거죠...??
고딩유민
눈에 키위 단면 사진을 넣었더니 잘 어울려서 어이가 나갓다.
시노기 케이지
프리시즌때만 집이 있는 밀레시안!
내 생에 데스게임 장르는 안 잡을거라고 다짐했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