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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マ / 成人 / twpf.jp/Trap_n_Magic / 사랑은 너를 영원히 믿을 수 있는 종교로 만들었고 이별은 너를 영원히 만날 수 없는 신으로 만들었다 - 김병훈, 아름다운 너를 잊을 수 있을까 [ 헤더 유덕님💖(@youdukoo) 프사 쉬푸💖(@sipu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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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제넥스 최애 만죠매 생일을 너무 챙겨주고 싶었다... 지금 각이 섰는데... 전 감기가 걸린 것 같습니다... 머리와 목이 너무 아파요...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GX 最愛の万丈目の誕生日おめでとう!完成品じゃなくてごめんね…みなさん夏風邪には気をつけ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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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마음에 드는 부분... 우는게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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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림체 고민이 너무 심해서... 그림 그리는데 과도한 스트레스와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연성 다시 예전처럼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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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푸님... 어제 드리기로 하고 어제 제가 결국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아무튼, 이런 퀄리티지만, DM 다 보신거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 야미진 많이 많이 연성하고 사랑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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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을 그릴 수 없는 병에 걸려버렸습니다.
"너는 상냥하니까. 반드시 와줄거라고 믿고있었어." 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렸어요.
지인이 이거면 리버스도 먹을 수 있다고 해서 약간 뿌듯했다. 역얀 생각했으니까...?
역얀 유우기 보고싶습니다 (취향)
배경 없는거가 나아서 이것도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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背景が描けない病にかかっています。誰か背景講座して。
半分寝ながら完成した。なんだろう。描くときのイメージとしては「君は優しいから、絶対来てくれると信じていた。」です。
知人が見ながらこれなら表闇も行けるって。
ちょびっとそんな感じの闇表なのかもしれない…
逆ヤン的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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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골격도 저렇게 안 잡고... 명암도 이렇게 안 하고 보정도 이렇게 열심히 안 하는 사람입니다... 뭔데 뭔데 진짜 뭔데... 내가 w유우기를 무지 좋아한다는건 아무튼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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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그려주고 싶어서 끄적이다가 눈이 감겨서 대충하고 드랍...
제넥스쪽은 조금 내 그림체로 그려도 될까 하고 시도 해 보려고 했는데 너무 졸려서 아무것도 모르겠다.
일어난지 약 44시간... 죽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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