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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타래끌올 함 해보고싶어서 붙이는 예전낙서
맨날 얼굴조형때문에 저 흑발남을 고양이모에화 하긴 하는데 사실 성격으로 따지자면 치킨이 아닌지...
아 맨날 123같은거하다가 4같은거 하니까 너무 웃기고 즐겁다 (123도 즐겁게 작업했어요) 나... 역시 최루페의 바보얼굴작업을 좋아함??
최근 세자르(mk2)를 찾을 때 자꾸 커뮤캐 폴더가 아니라 trpg캐 폴더에서 찾고 있음 아아... 하긴 그럴만도 한 세월이 흘렀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