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블루아카 미네 실장 기념으로 미네의 성우 호리에 유이의 한중일의 수집형 서브컬쳐 게임속 대표 배역들을 추스려 봤습니다.
롤랑의 노래에서 사라센 군대에 대항하는 롤랑이 사라센의 흑인 병사들과 싸우는 대목에서 흑인에 대한 묘사가 참....
진짜 베아트리체가 용서가 안되는 부분은 구원받을 가치가 있는 아이들에게 증오와 혐오속에서 살게 만들었다는거 아닐까 싶음.
삶의 겸허함을 나타내던 그 격언까지 왜곡하면서까지 자신의 그릇된 목표를 채우려던게 정말 역겨울 정도로 기분나쁨.
베아트리체가 아츠코의 신비를 흡수하여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는건데... 그럼 만약 아츠코가 흡수당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베아트리체 같은 체형이 되었을수도 있단거네...
네 이놈 베아트리체 용서못한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2차창작중 하나가 동명이인의 옷바꿔입기인데 깡이랑 벽람의 무사시는 서로 옷 안바꿔 입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