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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통일신라 왕릉의 석인상(石人像) 복식 연구(Ⅰ) - 양당개(裲襠鎧) 착용 석인상을 중심으로>를 보다보니
-석인상은 직령(直領)의 상의를 입고 그 위에 양당개(裲襠鎧)를 덧입고 있다
웹상에서는 이런 사람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지겹긴 한데 예전에 그린 만화 리메이크 해봤습니다.
자기가 환이 아니라는 분 많은데 환 아니라는 논리가 딱 저 논리...
통일신라 시기 사극화를 위해서 구상한건데
이 시기의 사극화도 나쁘지 않을듯 하다.
중국 사극 봐라.
성덕왕 시기는 궁중암투 없냐?
효성왕 시기는 궁중암투 없냐고!
성덕왕의 죽음 이후 효성왕이 즉위하고
당현종은 사신을 보냈는데 바둑고수 양계응을 같이 보낸다.
그리고 바둑 대결에서 신라의 고수들을 이겨버리는데... 이걸 본 권근의 반응
삼국사기 검군열전을 보면서 느낀건데 삼국사기 편찬자들도
답답한 사람이라고 여겼는데
요즘 시각에서도 참 답답한 유형의 인물인듯. 결국 죽는 결정을 스스로 한다고??
예전에 만든다고 한게 바로 이런 만화입니다!
페북, 인스타, 트위터에 올리기 편하게 짤라봤습니다.
부디 널리널리 퍼트려서 K모방송사에서 다시는 요상한 다큐 못만들게 부탁드립니다!!
https://t.co/KJ3l5Pubua
온달열전을 보니 온달일가가 끼니때우려고 느릅나무 껍질을 빗겨먹는다고 했는데
평강공주 시점에서는
1. 서민들은 저런걸 먹는군
2. 그런데 이제 그걸 내가 먹겠군
3. 곧 내가 먹겠군
이런 느낌에 자연인에 나오는 그 생선대가리 카레 짤과 같은 표정을 지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