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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으면 바로 굳어버리는 뭔가에 당함 2.
완력과 큰 가슴만으로는 이겨낼 수 없었다.
완전히 경화되기 전에 깨트리거나 떼어내는 것이 불가능한 일은 아닌 듯 하다.
기회는 없었지만.
가슴많이큼+완력있음 정도로만 생각하고 어떻게할지 안정하고 그린 표범비슷한 케모미미 무언가
고양이과로만 여러마리 그려서 뭔가 하고싶음
양쪽 스케일이 지나치게 안맞아서 좀 조정함.
PONK 2에서 등장했던 배추랑 오렌지가 그렇게 죽지 않았었다면의 경우를 갑자기 생각나서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