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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야생동물들이 올테고 자리를 벗어날수 는 상태에서 팔 하나로 방어가 언제까지고 가능할리는 없으니까 결국..
맛있게 뜯어먹힘.
닿으면 바로 굳어버리는 뭔가에 당함 1.1
첫번째 케모미미 재활용
어떻게든 칼을 꺼내서 탈출에 뭔가 해보려고 하지만 별로 적절한 크기도 아니고 어떻게 해볼만한 방법은 없음 호흡은 힘들어도 어느정도는 가능
닿으면 바로 굳어버리는 뭔가에 당함 2.
완력과 큰 가슴만으로는 이겨낼 수 없었다.
완전히 경화되기 전에 깨트리거나 떼어내는 것이 불가능한 일은 아닌 듯 하다.
기회는 없었지만.
가슴많이큼+완력있음 정도로만 생각하고 어떻게할지 안정하고 그린 표범비슷한 케모미미 무언가
고양이과로만 여러마리 그려서 뭔가 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