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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도 아기자기하고 귀여움🎨
-물감마다 능력이 다름
-물감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재생성됨
-물 묻어서 물감 지워지면 능력도 사라짐
-물감을 세 가지 초과해서 쓰면 과부하 걸려서 안됨
-그래서 총 33가지 색을 상황에 맞게 3개씩 조합해서 몸에 바르고 뛰쳐나가야 함
애슐리 머리카락이 표지랑 속지에서 왜 다를까 싶었거든 알고보니 친구 꿈이 헤어디자이너라 학교 사물함에 꿍쳐놓은 가발 빌려준 거였음ㅋㅋㅋㅋ마스크보다 이게 더 효과적일 수도 있겠다
중간중간 타래 이어나가려고 했는데 재밌고 작화 예뻐서 그냥 끝까지 읽음
주인공 이름은 애슐리 레이번! 확신의 안나상이고 성격은 보더콜리같음
코리가 태양을 원천으로 하는 어마어마한 탱커라 뱀파이어들은 얘를 두려워하고 생존자들은 어떻게든 얘한테 접근해서 같은 편으로 회유하려고 하는 거 좋았어୧( “̮ )୨✧ 전편에서 슬레이드가 부탁한 거 끝내주게 해냄
그리고 여기저기 흩어진 타이탄즈 친구들의 소식
우선 월리플은 플래시에 나윙은 나윙에 나오고
빅터가 라자러스 플래닛의 주요 멤버로 나올 건가봄 레이븐도 비중 기대해봐도 될 것 같고(아무래도 아빠가 빌런으로 나오는 것 같아서😇) 릴리스랑 딕도 살짝 나올 듯!
브루스가 살인자로 몰린 상황에서 딕과 팀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는 게 인상적임ʘ̅͜ʘ̅
딕: '브루스는 그럴 사람이 아니야'라고 의식적으로 생각할 필요조차 느끼지 못함, 처음부터 브루스의 누명을 벗길 방법만 궁리함
팀: 브루스가 살인을 저질렀을 가능성을 결코 배제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