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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같은 캔버스에 그림 덕분에 마벨러스 색을 뽑아 쓸 수 있었습니다
영업당한 게 아닐까 싶은 경지에 이르고 이탐라 햇살캐 풍년이네요
그림이 정 안 그려지면... 다르게 그리는 편입니다
주섬주섬 작년 것들 끄내보기 어떻게 할 게 재업밖에 없냐 시험도 아니고 수행도 없는데..키라는 좀 손대야되겠지만 정말 건져올 게 없어요(ㅋㅋㅋ)
새해에도 저 잊지 말아주세요!
아무리봐도 정말 아무로같긴 한데요 그냥 어쩌다보니 뒷통수가 그렇게 됐고요 이 그림을 받으실 분은 샤아가 최애십니다
제가 그리고 있던 게..아무로일까요
치즈덕 쿠션 팔면 좋겠다 한때 치여서 엄청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해요 근데 지금 남은 치즈덕 짤은 이거밖에 없음
어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