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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그체 캐에 대한 관심이 적은 편이고 거기에 중년은 더더욱 취향이 아니라서 베르너 연성할 일이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이번 생일파티때메 그려보고 싶어졌음
중년캐 첨 그리는 거라 이렇게 그리는 게 맞나 싶음
우리집 무대영상 보고 그체전력 주제였던 붉은 옷이 떠오르면서 내 안의 리블리레 덕심이 폭발해갖고 아 지크하트한테 빨간 셔츠 입혀주고 싶다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를 생각한 지 이주 만에 드디어 그렸다
이 그림이 단체샷 제외하고 올해 첫 지크하트라니.. (2021년 이제 하루도 안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