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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 등딱지 하나 살벌하게 섹시허네
아 미취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컄ㅋ 하
연예인상 연오애인상
근데 이분 좀… 아니 많이 귀여운것 같애…… 그 약간 좀 마조였으면 좋겠음… ㅎ;;ㅋ
그리고 결국 연오 구해오는데 성공해서 품에 소중히 안아 데리고 오며 사실 하고 싶은 말은 매우 많은데… 차마 그 말을 다 하지는 못하고… 그냥 “늦어서 미안합니다.” 한 마디만 하는거지… 근데 그 말 들은 연오는 권제혁 목에 팔 둘러 빈틈없이 껴안으며 “하나도 안 늦으셨어요.” 대답하는거ㅜ
납치된 연오 구하려고 원탁에 적군 기지 설계도 펴 놓고 제일 베테랑인 팀원들이랑만 모여서 극비로 구출 계획 세우시는 권제혁 알파팀 대장님이 떠올라… 쫀나 예민해진 상태라 주변 공기 서늘 그자체에 몸에는 연오 뺏긴 순간부터 24시간 힘들어가서 핏줄 선 선명하게 튀어나와있고… 매분매초
나도 이 사채업자한테 돈 빌리고 안 갚고 싶다🥰
수가 수화 하면 꼴려하는 공… 청각 장애인 공 목소리에 꼴려하는 수… 어떻게 이런 개 천재적인 조합을… ? 😇 근데 수 이름이 또 강‘수화’야ㅋㅋ큐ㅠ
덩치차이 이거 맞아?
퇴근해요 말해도 돼 입모양으로 알아들을 수있어 이걸 왜 못알아봐ㅠㅠㅋㅋㅋㅋㅋ큐ㅠ 난 알아봤어!! 한번에 알아봤다고!!! ㅠㅠㅠ 추욱 쳐지지마 너드공!!ㅠㅜㅠㅜㅠ 자신감을 가지라구!!!ㅠㅠㅠㅠㅠㅠㅠㅠ귀여워어어어어ㅓㅓㅓ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