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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윽시 아침엔 경건한 마음으로!!!! 허태석♡
나 진짜 얘네 넘 귀여워서 앙냐앙냐 씹어먹고 싶은데 어카지 ;; 하 … ㅜ
작가님 감사합니다 저는 주접력이 떨어져서 이 말 밖에 못 드리는게 진심 한스럽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흐아아… ( ᵕ ᵕ̩̩ )💕 https://t.co/lRFR2Sxw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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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날 아침 다온이보다 먼저 눈 뜬 김수현이 그제야 몰려드는 해일같은 죄책감에 괴로워하면서 땅이 꺼져라 한 숨 쉬는것두… 맛있겠다ㅜㅜ… 다온이도 자는 척 하는 와중에 김수현 괴로워하는 숨소리 듣고 혼자 자책하는 것도…
그러다 결국 침대까지 다온이 번쩍 들고 이동한 김수현 마구잡이로 제 옷 벗어던지고 다온이도 그때부턴 에라 모르겠다, 하는 마음으로 형이 미워 죽겠으면서도 몸은 반응을 하는 스스로에 자조하면서 짐승처럼 ㅅㅅ 하는거 보고파…
자기집으로 데려가는거 그리고 도착해서 현관문 닫히자마자 김수현 현관 벽에 다온이 쿵 밀치고 잡아먹듯이 키스하는거 보고싶다… 다온이가 거의 김수현한테 쥐어 짜질 듯 안긴 채로 버둥거리면서 읍읍…! 하고 도망가려해도 안 놔주고 지 화 풀릴때까지 다온이 입 안 엉망진창으로 헤집고 빠는거
제가 다른 남자랑 있었는지 안있었는지부터 확인하는 김수현이 어이가 없어서 실소하는… 다온이가 하하… 하고 바람빠진 소리내니까 김수현은 지금 이게 재밌냐고 미간 확 좁힌 채 따지고… 다온이는 “재밌을리가 있어요? 형이 이딴식으로 구는데.” 하고 또 한 마디도 안 지고 대꾸하기…
김수현 라이더 자켓 입구 개빡친 얼굴로 바이크 타고 클럽에 있다는(친구 제보) 다온이 데리러 가는 거 보고싶다… 다온이는 김수현이랑 싸우고 나서 홧김에 클럽 간거고… 근데 막상 가니깐 별로 재미도 없고 불편해서 그냥 나가려던 때에 겁나 화난 표정으로 클럽 들어오는 김수현 마주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