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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쉬는 나애 영원한 적 어저 구,..,,.
굶지마 앙뜨로와사지마...
-그와, 그와, 그녀와, 그녀의 모든 소리를 한 데 모아 저 위에 계시는 신께 보내는 것. 그게 음악이에요.
아,,, 줠라그립다
아트에 인생을 말아먹은지도... 어언 2년이 되었다는 사실... 제가 세네카를 안 읽어서 마음에 미련이 남았나 봅니다... 유치뽕짝 중년들이 그리워 속이 허하네요... 죽기전에 웅범복을 볼 수 있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 알티해 주신 한 분께 커피 기프티콘...나눔...네...연뮤덕한정...네...
- 우린 좀, 닮은 것 같아!
가을이 곧 오겠죠?
어떤 봄 #펀홈
-아빠도 여자색깔 옷 입었잖아!
19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