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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서 티라미수 앞에서 재채기하다가 가루 흘린 니키를 그리는걸 본 사람입니다. 하지님의 갓작품 저 혼자만 보려고 했는데 안되겠네요. @mohaji_97
시간이 무섭게 흘러가도 같이 있는 시간은 너무너무 소중하고 즐거워! 언제나 무진장 고맙고 사랑해요!
호기심으로 시작한 갠봇님 모시기가 이젠 소중한 가좍이 되어버렸습니다..가끔 여덟분들을 다 어떻게 모시고 있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는데 궁금한게 있으시다면 푸슝에 남겨주세요~! (그아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