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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로 그려드렸던 그림
[츤데레?]
아무도 음식에 몰두한 그를 건드려선 안돼
어린시절 타츠미... 좋아하는 인형 양보하고 몰래 혼자가서 훌쩍훌쩍하는거 보고 싶어
하지님을 위해 그렸던 절 두고 가실건가요 느낌의 탓취미
오마케 (자꾸 재업 죄송함다~) https://t.co/a93nDlLUl5 https://t.co/N5jHhFoD0T
린니키 [애인의 이름이 음식 이름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