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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바나비 소아과 코테츠 팬아트 그렸던거
계실 한 줄도 모르고 다른 일 하다가 여기가 아니라 다른 계정에 그림 올려진거 보고 놀랐네요..
아직도 슈트 생김새를 다 못 외웠음....
스티커 만들 생각으로 그렸던건데 제법 귀여움
특별출연 라이언 비치팬
로이즈씨에게 된통 깨진 날
여름 언제 끝나...
이런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정작 서양쪽 로맨스 영화를 자주 본 적은 없네요..
그리면서 제 표현력의 한계로 대사를 많이 바꿨습니다... 부디 너그럽게 봐주시길 바라며...🙇♀️💦